편의점에 가기 전에 전화로 물을 말
· SK선불폰
- 핵심 요약
지점마다 선불용 유심이 없는 곳이 있습니다. 가기 전에 전화로 이름과 선불용인지를 묻습니다.
편의점은 같은 간판이어도 지점마다 들여놓는 물건이 다릅니다. 선불용 유심을 두지 않는 지점이 있고, 어느 지점에 있는지는 저희도 미리 알 수 없습니다.
전화로는 이렇게 묻습니다. 「간편유심 선불용 있나요」. 유심이라고만 하면 후불용을 떠올리는 경우가 있어, 이름과 선불용이라는 말을 같이 넣습니다.
있다고 하면 한 장을 따로 빼 달라고 부탁해 볼 수 있습니다. 들어주는지는 지점 사정에 달려 있습니다.
가서 받은 뒤에는 포장을 직접 읽습니다. 「간편유심」이라는 이름과 「선불」 글씨가 둘 다 있어야 합니다. 계산한 뒤에 알아차리면 다시 사야 합니다.
